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수감자가 눈물로 참회한다면, 당신은 그를 믿으시겠습니까? (변화와 구원을 믿는 성선설적 용서 vs 본성은 바뀌지 않는다는 성악설적 경계) | 보통은. | 보통은. (WhatMost)